미션 목표: 레니게이드 지휘관을 사살할 것
 
N: 눈과 귀를 열으라. 우리의 힘을 키울 기회다.
Inbound: 지휘부에서 또다시 보고를 요구하는 교신을 해왔습니다. 이번주에만 4번째입니다.
I: 지금까지처럼 무응답으로 일관하라. 조만간 시도를 중단할 것이다.
I: 녀석들, 도대체 누가 보급품을 받고 있는지 궁금하겠지요.
I: 하고 싶다면 최후의 날이 올때까지 계속 교신을 시도하라지. 우리는 절대 응답하지 않을 것이다! 자네들도 그 속삭임을 들었잖나! 자네들도 울... 울케... 그분의 의지, 그분의 목소리를 알잖나. 우리는 이제 그분의 것이다. 놈들이 우리를 이곳에 버려두었지만, 그분께선 여기 계셔! 놈들이건 누구던 우리의 군수품과 군량을 원한다면 우리에게서 뺏어가야 할 것이다!
I: 물론... 물론입니다. 울케어 님을 위해...



Imperial Guardsman: 경계선이 돌파당했습니다! 터셔스 검문소에 침입자가 있습니다!
Renegade Commander: 전원 무장하라! 놈들을 없애고 그 시체는 성채로 가져와! 울케어 님께서 저녁에 만찬을 즐기시리라!
N: 저 모습이란, 정말 나약하고 성가시군.



R: 어떻게 놈들이 아직도 숨을 쉬고 있는건가? 놈들이 죽여주길 바라는 마냥 개활지를 통해 오고있는데!

만티코어 포대에 보낸다. 복수와 정의의 이름으로, 놈들을 로켓으로 쓸어버려라!



E: 네놈을 마른 가지처럼 부러뜨려주마!
Traitor Guardsman: 빌어먹을... 적군이 탄약고로 접근하고 있다! 놈들을 막아!



R: 그래, 그거다! 오라, 불신자들이여! 울케어께서 너희 모두를 환영하신다!

 

E: 너글 신을 명예롭게 하고 싶으냐? 무덤에서 그렇게 하시지!
R: 죽음은... 죽음은 모두에게 닥쳐오는 것. 나의- 나의 몸이 짓무르고 썩어... 너글께... 새로이 생명을 바치리... 



E: 일어나십시오, 강대하고도 사악하신 울케어시여! 제 원정에 함께하시어 이 섹터에 죽음과 부패를 퍼뜨려주십시오.

Ulkair the Unclean: 호, 호, 호. 조그만 엘리파스야. 힘을 구걸하는 다른 것들과 달리 블러드 레이븐에 더러움과 질병을 퍼뜨리는 것을 원하는구나. 네게 이 영광된 시신을 내려주겠노라. 네 부패의 원정을 도와주마. 네가 가는 길에서 블러드 레이븐이 썩어가리라.


대사가 너무 똑같아서 의욕이 안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22Raptor 2011.08.31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지어 저 엘리파스&네로스 대사들도 영웅들 대사를 그냥 가따붙친거니...
    스마만 대사만들고 지쳤나 봄.

  2. ㅇㅇ 2011.08.31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생각하는거지만, 울케어 크기가 작아진것 같네요

  3. 회백 2011.09.02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번역 된거 번역 작업에 써도 될까요? 번역 퀄리티가 굉장히 좋네요.

  4. ㅇㅇ 2011.09.03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백님 워코분이신것 같으니, 시간좀 들여서 다 복사하면 되요. 저도 이분 블로그에서 자체적으로
    언어 파일을 열어서 복사해봤는데, 나름 괜찮더라구요.

N: 엘리파스. 울케어를 실망시켰듯이 결국 아바돈 경도 실망시키고 말았군.

E: 우리를 이곳으로 이끈 것은 네놈의 정보였다, 네로스! 내가 성공한 뒤에 오늘의 일을 잊기만을 기도해라!



A: 나는 망가진 도구 따위는 필요없다. 나의 소서러들이 네놈의 정신을 지워버리게끔 해야겠군.

E: 아... 아바돈 경! 거, 겁쟁이 카이라스놈이 항성들 사이로 숨어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삼일만 말미를 주신다면 송장 황제의 비참한 블러드 레이븐 노예들을 해방시키겠습니다.

A: 네놈은 그 멍청함으로 전에도 나를 실망시켰지. 나를 분노하게 하지 말아라!

E: 당신의 이름으로 놈들을 영원한 고통으로 몰아넣겠습니다. 놈들의 고통에 찬 비명이 분명 제 비명보다는 어둠의 신들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A: 네놈이 거래를 논할 입장이라고 생각하느냐, 엘리파스? 네놈의 말에는 아무 가치도 없다. 게다가, 네 영혼은 이미 나의 것이다! 하지만 벌벌 떠는 꼴이 제법 재미있구나... 그 비참한 목숨을 삼일만 연장해 주도록 하지. 그 결과가 어떻던 네놈의 영혼은 나의 것이다, 벌레 같은 놈.

E: 가장 가까운 워프의 틈으로 이동하자. 아직 내 목표를 완전히 놓친 것은 아니다...



Mad Mek: 이놈덜! 침입자덜! 강도놈덜! 도움 하나 안 되는 주먹패 것덜아! 암도, 암도 내 허락없인 여기에 갑툭튀하진 못한다아! 이제 꺼져. 안그럼 내가 아주 지독한 짓을 할테니깐말야!

E: 그린스킨을 죽여라.


M: 맘에 안들게 너무 오래 비비고 있는거 아냐? 손님이 있는 것 같군!

N: 저... 오크의 순간이동 장치... 저것이 이곳의 워프를 혼란시키고 있군. 저 기계가 작동하는 동안은 이곳에서 워프로 빠져나갈 수 없어.



M: 똑똑? 누구십니까? 어흥!


M: 오호, 알것다! 내 텔리포타를 털러 왔구나! 절대 그래는 안되지! 저 짝에 있는... 저거서 물을 뽑아 내는데 10년은 넘게 걸렸다고! 이 벌레 구덩이에서 타고 튀나갈람 또 그만큼 걸리지 않겠냐고!!


N: 시간을 더 달라고 해야 했어야지, 엘리파스! 카이라스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텐데! 단서를 찾아 워프를 이잡듯 뒤졌지만 들리는 것은 네놈의 시체를 기다리는 악마들의 거슬리는 속삭임뿐이야...

E: 워프를 뒤지는 일 따위는 관두고 네가 섬기는 자의 말을 들어라, 네로스! 카이라스가 어디 있는지는 잘 안다! 놈은 이미 익스터미나투스가 완료된 사이린으로 도망쳤어! 나를 당장 그곳으로 모셔가라. 내가 성공한 뒤 네가 아직 내 눈 밖에 나지 않았기를 바라야 할 거다!

N: 하하하... 네 녀석의 성공이라고? 네놈과 함께 사이린으로 가도록 하지. 그 뒤엔 네놈의 산산조각이 난 시체를 가지고 아바돈 경께 돌아가 그분께서 네 영혼을 부숴버리도록 하겠다!


콩가루가 따로 없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ㅁㄴㅇㅁㄴㅇ 2011.08.22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있습니당

  2. F22Raptor 2011.08.24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파스의 명대사는 역시

    로...로드 아바돈!!


미션 목표: 카이라스 수색을 계속할 것.

E: 카이라스가 크래프트월드를 찾아주겠다고 엘다와 계약이라도 한 것인가? 아무래도 좋아. 계속 전진해야 한다.



K: 아주 잘 해주었네, 형제들이여. 자네의 병사들이 너의 그 "현명한" 지휘에 잘 따라준 것이 내겐 큰 행운이로군.

E: 이 멍청이는 대체 누구지? 누가 감히 나의 공포의 진군을 방해하느냐?

K: 나는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다. 나를 찾으러 타이푼에 온게 아니었나? 그래, 나는 여기에 있다네. 자네의 머리 속 목소리로 말이지.

E: 감히 블랙 리전으로부터 숨을 수 있었던 비겁자는 하나도 없었다. 내 네놈의 영혼이 영원히 고통받는 모습을 즐기리라! 블러드 레이븐 놈들은 약해빠졌어. 나머지 충성파 놈들과 마찬가지로!

K: 내가 충성파라고 생각하나? 그럼 내게 진실을 보여줘 보아라. 왜 내가 블러드 레이븐 마린들을 내 손으로 직접 죽일거라고 생각하는거지? 자네도 알다시피, 이 섹터에서 계속해서 전쟁이 벌어지자 이단 심문소는 익스터미나투스를 선언하였지. 엘다가 공간을 왜곡시키는 의식을 진행해 이단 심문소의 전함을 지연시키고 있었어. 자네가 카운실을 죽여 없앤 덕에 워프 스톰이 가셨고, 이제 그 전함들은 타이푼의 궤도에 들어왔다네.



-목적지에 도착하였다. 이제 명령을 실행할 때다. 불멸의 신-황제 폐하께 바치는 충성과 황금 옥좌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제국 행성 타이푼 프라이머리스에 익스터미나투스를 선언하는 바이다. 지금 여기에서, 하나의 세계 그 자체에 사형 선고를 내리고 수많은 영혼을 망각의 품으로 보낸다. 제국의 정의가 모든 조화에 드리우리라. 황제 폐하의 가호가 함께하길.



E: 궤도 포격이다! 이동하라!

K: 아주... 굉장한 광경이 될 것이야. 행성이 몸부림치며 비명을 지르고, 발 아래에서 진동하며 죽어가는 모습 말이다. 때가 되면 내 이 광경을 우주의 모든 영혼들에게 보이리라. 그때까지는... 



CSM: 이건 뭐지? 하찮은 것들이 감히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했나? 감사를 모르는 쓰레기들이 카이라스 님이 내려주신 영광된 죽음을 헛되이 쓰는구나! 피로서 네 잘못을 속죄하라! 혈신에게 피를! 해골 옥좌에 해골을!

CSM: 누구도 제물의 운명을 피할 순 없다! 그 누구도! 

E: 네놈의 '영원한 전쟁'은 여기서 끝이다. 



-비극이 닥쳐올 때에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며, 운명 앞에 무릎꿇고 굴하는 대신 이에 맞서며 울부짖는 것은 강함의 상징이다. 타이푼에 내려쳐진 오르도 말레우스라는 이름의 검에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리라. 허나, 인퀴지션은 그저 그들에게 내려진 임무를 수행할 뿐이다. 그 이상으로 두려워하여 그들을 증오함은 이단의 행동이다. 현명하고 분별있는 이라면 인퀴지션이 그 일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든 자들에게 책임을 지울 것이다. 운이 함께한다면, 이들은 그 분노를 행동으로 표현하며, 황제 폐하를 섬김으로써 스스로의 운명을 정하리라. 하지만, 이러한 일이 일어나게 한 장본인은 결국 나라고 할 수 있다. 나의 망치, '갓 스플리터'를 휘두른 결과로서 말이다.


결국 블러드 레이븐 챕터의 운명이 여기까지 치닫게 된 것은 가브리엘 엔젤로스가 데몬해머 갓 스플리터로 말레딕툼을 파괴해서 악마를 해방시켰기 때문이다. 마지막 미션의 독백을 보면 고향 행성인 사이린에 익스터미나투스를 불러 쑥을 재배한 것 역시 내심 큰 짐이 되고 있는듯. 뭔가 의도는 좋고 행동력도 있는데 제대로 돌아가는 일이 없는,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제라툴만큼이나 기구한 운명의 인물. 이래서 주인공이 되면 안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네크론 2011.08.18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로스는 아바돈의 직속부하라도 되나봐요...
    근데 레트리뷰션에서의 블랙리전은 카오스 라이징처럼 대규모 군단은 아닌것 같고...

    패잔병들이 점점 커져 나름 강한 군세를 자랑하는것 같네요... 제 기억으로는 카오스 라이징에서는
    소서러들이 무더기로 나오는것으로 알아요... 근데 레트리뷰션은 아바돈이 직접 보낸 최고의 소서러만 있을뿐이니 '- ';;

  2. 네크론 2011.08.18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렐리아 섹터를 침공한 블랙리전 군단의 패잔병이 점점 군세를 늘려가면서 카이러스에 대항하는 이야기인것 같은데... 군세를 늘려간다고 해도... 10년전처럼 그리 큰 세력은 아닌듯

  3. 네크론 2011.08.18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역을 잘 하시네요 ~ ㅎㅎ;; 잘 보고 있습니다.


미션 목표: 카이라스를 추적해 없앨 것.


N: 가까운 곳에서 사이킥 파워가 느껴집니다. 금상첨화로, 카이라스는 혼자로군요! 곧 이곳은 카오스의 뒤틀린 권능에 굴복하게 될 것입니다.

E: 놈이 함정을 파고 있는 것이 아닌 게 확실하나?

N: 제 능력을 의심하진 마시길, 엘리파스. 오직 단 하나의 강력한 에너지의 원천만이 점쳐집니다. 워프의 눈을 모두 가로막고 있는 존재가 말이죠. 카이라스는 여기 있습니다. 놈의 주변에서 다른 생명체는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E: 아주 좋아... 비참한 블러드 레이븐 챕터의 마스터답게 아무 생각없는 놈이로군. 그 멍청함의 대가로 놈은 수치스러운 죽음을 맞게 될 것이다. 놈에게 줄 것은 그것 뿐이야.



Warp Spider Exarch: 이건 뭐지? 아무도 우리를 찾을 수는 없었을 텐데. 워호스트여, 놈들을 막아라. 놈들이 시어 카운실을 방해하게 해서는 안된다!

N: 하하하하... 엘다들 뒤로 숨으시겠다? 제법 재미있는 착각입니다. 블랙 리전의 진군을 막기엔 엘다는 너무나도 약하고 어리석은 존재인데 말입니다. 앞을 막는 것들은 모조리 불태우도록 하지요.



WS: 침략자들이 아직도 다가오고 있다! 형제들이여, 이곳을 떠나기 전에 놈들을 치리라. 준비하라. 웹웨이 게이트가 숨겨져 있는 한 지원군을 부를 수 있을 것이다.


E: 카이라스가 크래프트월드를 찾아주겠다고 엘다와 계약이라도 한 것인가? 아무래도 좋아. 계속 전진해야 한다.

N: 놈들이 워프를 통해 레이스로드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빠르게 웹웨이 게이트를 찾아서 파괴하는 것을 권하는 바입니다.



WS: 매스 릴레이 점프를 준비하라. 의회원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겠다. 적들을 몰아내라, 형제들이여. 저들이 의회원들을 다시 찾지 못하게 하라.

E: 겁쟁이들! 내 분노를 피해 도망치는 것이 좋을 것이다.

N: 걱정 마시길, 엘리파스. 워프에서 메아리치는 놈들의 절망이 느껴집니다.


영웅은 잡스샷 따원 안찍는다네

 WS: 어리석은... 한치 앞도 못 보는, 흉악하고 어리석은 것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N: 카이라스에게 보내는 통신이라... 엘리파스, 즉시 저곳으로 이동해 응답을 기다려야 합니다.

Inbound: 2번 긴급 연락 채널로 알립니다. 승천자시여, 캐피톨 스파이어를 충실히 공격했습니다. 캐피톨 스파이어 방어군이 섬멸되었음을 기쁘게 알려드립니다. 방어군은 내부에서의 공격에는 취약했습니다. 스파이어를 점령하고 당신의 명령을 기다립니다.
승천자에게 영광을! 코른에게 영광을!

E: 카이라스가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있겠나?

N: 예. 답신을 가로챈다면 가능하지요. 하지만 워프의 환시를 좀 더 뚜렷이 보려면 우선 많은 피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

E: 필요하면 말만 해라... 네로스.



Imperial Guardsman: 적의 공격이다! 놈들을 몰아내라! 스파이어에 절대 발을 들이지 못하게 해라!



G: 리만 러스를 뒤로 물리고 재집결해라! 4번대, 17번대! 베인 울프를 동원해 해당 위치를 압박하라!



G: 악마같은 놈들. 놈들이 길을 끊었다!



G: 15번대, 공중지원 연결하고 대기하라. 놈들이 본부에 침입한다면 하늘이 놈들 머리 위로 무너지게 해라!



G: 폭격 개시합니다!


자꾸 스크린샷 찍는 걸 까먹는다.

G: 발키리 준비 완료 후 접근중입니다!



N: 아아... 예상대로입니다. 여기에 통신이 들어오고 있군요! 자, 카이라스, 이제 당신의 위치를 알려주시길...

Azariah Kyras: 2번 긴급 연락 채널로 보낸다. 나는 "승천자" 아자라이아 카이라스다. 아주 잘 해 주었다, 서전트. 전우들을 학살한 그대의 행동은 코른의 큰 호의를 사리라. 지배의 중추가 없어진 메리디안은 이제 늑대에게 던져진 아이와 다름없다. 그곳에서 대기하며 침입자들을 격퇴하라. 그대의 신실한 믿음에 대한 보상은... 곧 내려지리라. 코른께... 해골을.

G: 아-안돼! 도와주십시오, 카이....



E: 카이라스 놈은 내가 놈의 부하들을 습격한 것을 아직 몰라! 네로스, 놈의 통신이 어디에서 왔나?

N: 이 통신은 타이푼에서 온 것입니다. 수 만년 동안 어둠의 신들께 가치 있는 제물을 바치기를 얼마나 바래왔던지... 블러드 레이븐의 챕터 마스터라면 꼭 맞는 제물이겠지요.

E: 오? 하지만 그 제물은 내가 바치는 것이지, 소서러. 네가 누굴 섬기는지 기억해라...

A: 너희 둘 모두 나를 섬기지. 절대 잊지 말아라! 그 방식은 네 자유지만... 나를 실망시킨다면, 네놈이 누릴 자유는 앞으로 영원히 비명을 얼마나 크게 지를지 정하는 것 뿐일 것이다!

E: 아, 아바돈 경. 승리가 눈 앞에 있습니다... 카이라스의 통신을 가로채 놈의 위치를 알아냈습니다. 놈은 타이푼에 있습니다...

A: 그렇다면 타이푼으로 가라. 가서 카이라스가 블러드 레이븐을 어떻게 파멸시킬 계획인지 직접 알아내도록...

E: 카이라스는 그저 한 명의 인간일 뿐입니다!

A: 네놈도 마찬가지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션 목표: 워프의 틈이 있는 장소를 확보할 것

N: 워프에 거하는 자들이 제게 작은 비밀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워밴드... 이들은 카이라스와 손을 잡았습니다.

Inbound: 형제들이여, 다크 포탈이 완성되었으니, 코른께 기도를 올릴지어다! 아라가스트의 사원이 파괴된 곳에서 우리는 다시금 워프의 거주자들을 현실로 자유로이 불러내리라! 포탈이 파괴적인 힘을 방사하고 있음이니, 하등한 것들의 건축물이 더럽혀지고 무너져가는 것을 보며 찬양하라!

N: 저들을 격파하면 어둠의 신들께서 얼마나 변덕스러우신지 잘 알 수 있겠지요.

 


CSM: 하하, 침입자들이로군! 다크 포탈의 영광된 모습을 보러 왔나?
가까이 오라. 워프의 혼돈이 생명과 기계를 갈취하고 파괴하는 모습을 보아라!
너희들의 절망이 우리를 취하게 하리라!


N: 저는 이런 곳에서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CSM: 멋지지 않나? 우리는 위대한 울케어조차 성취하지 못한 일을 해냈다.
가까이 오라. 포탈로 다가오라. 워프의 심연을 똑바로 바라보라!
행운이 너희들과 함께한다면, 너희의 생명은 우리의 칼 대신 워프의 혼돈에게 거둬지리라!


CM: 코른의 악마들이여, 일어나라! 해골과 피의 향연이 그대들을 기다리노니!


파워 재탕

CM: 안돼... 안돼! 불경하고 천박한 놈들! 형제들이여, 놈들을 쫓아라! 놈들을 살려서 보내지 마라!


E: 워프로 돌아가자!


N: 아직 당신 영혼을 되찾지는 못하신 듯 하군요, 엘리파스. 우리의 공포의 진군이 워프를 진동케 했습니다. 제가 방금 연 워프의 틈을 통해 메리디안으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E: 말해 봐라, 네로스. 메리디안에 뭐가 보이지?

N: 배신자와 부주의함... 그리고 약점과, 우리의 최악의 적인 제국이 보이는군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N: 이것을 보아 주시길. 그 피가 누구의 것이던, 모든 피는 어둠의 신들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I: ...그리고 까먹지 마라. 거기 있는 반짝반짝하는 다리를 건너라. 그 다리를 건너면 재수가 좋다.
언놈들이 너그덜을 덮치려 든다면 아마 보급고서 너그덜을 기다리고 있을꺼다. 보급고에 쥐새끼 하나 얼씬 못하게 해라!
그리고 트럭은 절대 박살내지 마! 너그덜이 얼마나 뒈지던 내 알바는 아니지만...
물건 좀 챙기고 덮치려 드는 놈들 막으라고 아그덜 몇을 미리 보내겠다. 깡통로봇을 보내. 보이덜도 보내. 뭘 들고있는 놈이건 일단 보내.


 
Ork Nob: "패달 작작 밟지 않으면 내 물건들 다 박살난다"고 대장이 그랬지...
그리고 재수를 좋게 해주는 다리 건너는거 절대 까먹지 말라"고...
들어라, 아그덜아! 스매시페이스 대장께서 곧 싸우러 갈꺼라 하셨다. 그럴라면 연장들이 필요하다!
그러니 충분한 수의 트럭이 보급고를 지나 와아아아아!를 하러 가게 해라! 



E: 지금은 호위대를 말살하기 어렵겠군. 아군이 아직... 충분하지가 않아. 좀 더 적당한 매복지가 필요하다.

 
 


Ork Boy: 이건 뭐여? 아직 물건 줍고있는 중인데 이러는게 어딨어? 트럭들이 거의 도착했다고!
총 챙겨라, 아그덜아! 두목께서 트럭 길을 청소해두래셨다!


Nob: 어, 대장? 저놈들이 대장이 좋아하던 다리 다 끊어버렸는데...

Smashface: 뭐여? 그거 농담인게 신상에 이로울거다. 농이라도 넌 내가 가서 조지기 전에 미리 뒈지는게 나을꺼고!
이제 저리 꺼져! 내가 직접 하고 말지. 일 끝나면 니들 얼굴을 모조리 떡으로 만들어주마.


Nob: 가자 아그덜아! 대장이 여기에 적들이 있을꺼랬다! 
하하하. 기분 끝내주는군! 느껴지냐, 야덜아?



Nob: 아이고, 싸우다가 연장들을 모조리 날려먹었잖아!
이제 다시 저만큼 주워오려면 또 하루종일 삽질을 해야겠군! 


오크 미션과 다른 대사가 딱 2줄이다.

...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ㅇ 2011.08.04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카오스 캠페인에서는 익스터미나투스 두 영상 모두 번역해주시면 안될까욤? ㄷㄷ;

  2. 사디스트 2011.08.10 0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번역하셨군요~ 잘보고 있습니다~ 오크 미션 번역한것도 잘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미션 목표: 블러드 레이븐 타격대를 처리할 것. 블러드 레이븐 전진기지를 파괴할 것.


I: 아르거스 구역의 모든 블러드 레이븐 오메가 타격대원들에게 알린다.
"승천자"께서 계몽되지 못한 자들이 감히 그분을 조사하고 추격하려 들까 저어하고 계신다.
그분께서는 칼데리스에 남은 그분의 모든 흔적을 지워버리길 원하신다. 따라서 아르거스의 거주 지구는 지도에서 사라져야만 한다.
이번 일을 성공하면 감히 그분을 쫓고있는 놈들의 노력은 무위로 돌아갈 것이며, 그분의 위대한 계획이 실현될 것이다

N: 저 미약한 것들을 돕는 일에는 관심 없습니다만, 만약 이 시궁창같은 마을에 카이라스를 추적할 단서가 남아있다면 이곳을 보존할 필요가 있겠군요. 필요한 것을 취하고 나면 언제든 이 천한 것들을 태워 없앨 수 있겠지요.



E: 카오스의 신전을 취하라! 저곳을 통해 무기고의 가장 끔찍한 장비와 카오스의 가장 흉악한 종들을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Space Marine Scout: 서전트 라이샌드로스께 알립니다. 거주 지구 안에서 적군이 발견되었습니다.

Sergeant Lysandros: 임무를 계속 수행하라. 우리의 우선 목표는 이 비참한 마을의 모든 건물을 파괴하는 것이다.

E: 어둠의 신들께 영광을!



E: 우리의 하복 팀은 적의 전차를 말살하기 위해 전장에서 라스 캐논을 사용할 수 있다.




S: 서전트 라이샌드로스, 응답하십시오! 적에게 공격받고 있습니다! 임무 수행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L: 당황하지 말라, 어린 형제여! 내 중병기를 보낼 것이니, 곧 그곳에 도달하여 저 벌레들을 짓밟으리라.

 


N: 병정 놀이하는 아이들이나 다름없군요.


또 재탕

L: 네놈들은... 이미 늦었어...

L: "승천자"께서는... 승리하실 것이다...




E: 우리의 군세가 점점 강대해지고 있군. 네로스, 카인. 너희 머저리들은 카오스 신들께서 보시기에 좀 더 쓸모있도록 행동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렇잖으면 네놈들을 남겨두고 그 자리를 더 많은 병력들로 채울테니 말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ㅅㅇ 2011.07.28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잘보고 있어요, 네로스는 왠지 반말 존돗맬 섞이거나 올 반말일것 같은 ㅇㅅㅇ

  2. 킹랑 2011.07.30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예 레트리 캠페인 한글화에 추가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워코라던가에 올리기만 해도 좀 될거 같은데


미션 목표: 워프의 틈이 있는 장소로 이동할 것.

N: 워프의 틈새를 더 찾아냈습니다만... 유감스럽게도 이 적들에게 고통을 안겨준 뒤에야 도달할 수 있을 듯 하군요.

Inbound: 수신중인 모든 장교와 연대원에게 알린다- 우리는 더 이상 제국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
만약 우리가 싸워야 한다면, 이제부터는 우리 스스로 할 것이다.
변절이라고 부르더라도 상관없다. 어차피 우리는 죽은 목숨이야. 최소한 종단에서는 보상을 약속했다.
이곳은 이제 우리 것이다. 이곳에서 1마일 이내 지역에 들어오는 놈은 누구던 포격으로 묻어버릴 것이다.
우리가 그럴 능력이 없다고는 하지 말아라. 연대의 '성스러운 기갑'은 운전수가 얼마나 성스러운 존재인지는 별로 상관없이 움직이니까.



E: 전진하라, 전장으로!



Traitor Guardsman: 침입자다! 맙소사, 놈들이 우릴 찾아냈군!
좋다, 이 마귀들아. 네놈들이 누구던 상관없어... 베인블레이드의 강력함을 느껴봐라!

E: 저 전차에 대응할 장비가 없군. 잠시... 후퇴하도록 한다.


귀찮아서 오크 이미지를 재탕

T: 빌어먹을, 여기로는 지나갈 수 없다! 다른 길을 찾아라!



Imperial Guardsman: 목표 설정 장비를 보호해라! 장비가 파괴되면 포탑이 폭주할 것이다.

 


T: 아. 찾았다, 이놈! 데몰리셔 캐논 발사!

T: 더 이상 추격할 수 없다니, 무슨 소리야! 놈들을 도망가게 둘 순 없어! 탈출하게 둘 순 없다고!



T: 놈들이 저기 있다! 이제 끝이다, 이 벌레 같은 놈들! 여기를 네놈들의 무덤으로 만들어주마!



N: 광기는 사라졌지만 속삭임은 뚜렷이 들려오는군요...

E: 이곳은 워프와 현실이 혼재되어 있군.

N: 그렇습니다. 두 세계의 경계가 종잇장처럼 얇군요. 워프로 통하는 틈을 열겠습니다.
그 무엇도 어둠의 신들의 의지를 실행하려는 우리를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E: 형제들이여! 준비하라. 이제 길이 열렸으니 이 비참한 돌산을 떠나 마땅히 우리 것이 되어야 할 것들을 취하러 가자!

 

N: 아주 좋습니다... 이제 워프의 길을 통해 갈 수 있는 곳이 늘어났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Neroth: 아주 잘 하셨습니다. 형제들이여. 충성파 마린이 몇 남지 않았으니 추격을 중지하도록 하지요. 이 정글을 불구덩이로 만들고 놈들을 잿더미 속에 묻어주도록 하겠습니다.

Eliphas: 그렇게는 안되지!

N: 저들이 불쌍해지기라도 하셨습니까, 엘리파스 경?

E: 아니. 이들은 송장 황제의 가장 충성스러운 노예인 블러드 레이븐이다. 놈들을 곱게 죽게 하기엔 진 빚이 너무 많아.
날 따라와라, 형제들이여. 무덤으로 보내주어야 할 오랜 친구가 나를 기다린다. 놈은 불행한 우리 블러드 레이븐 놈들과 함께 몸을 옹송그리고 있다.



E: 따라오라. 우리의 목표를 찾으려면 적 스카웃과 싸워 길을 내야만 한다.



E: 저기 케인 형제가 있군. 무력화당했지만 아직 죽지는 않았어. 이런 것이 스페이스 마린의 무능함을 드러내지. 일어나라, 케인. 너는 죽을 때까지 나를 섬겨야 한다. 



E: 이번에 실패했다고 너의 능력이 이게 끝이라는 것은 아니다, 케인. 강대한 권능 앞에 무릎꿇고 빌면 그분들께서 네게 자비를 베푸실지도 모르지...



E: 이런, 매복이로군. 우린 모두 끝장이겠는걸?

N: 이건 시간낭비입니다, 엘리파스. 이 지역을 그냥 불태웠더라면 이런 쓸모없는 일은 벌이지 않아도 됐을 것 아닙니까!

E: 인내를 가져라, 네로스. 놈들이 흘리는 피는 모두 어둠의 신들에 대한 찬미이지. 계속 전진해야 한다!



E: 엄폐하라, 형제들이여. 우리가 영광되고 저주받은 존재일지는 모르나 적의 공격이 불침인 존재는 아니다.



N: 어둠의 신께 바쳐진 성소로군요. 블랙 리전을 위해 저곳을 취하십시오! 스페이스 마린 아첨꾼들이 파괴하기 전에! 저곳을 통해 증원군을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E: 헤레틱은 약하고 변변찮은 존재지만 나름의 쓰임새가 있지. 저들의 맹목적인 숭배는 강대한 권능을 가진 분들을 기쁘게 할 것이다. 하지만 전투에서는 쓸모없는 존재에 불과해. 좀 더 쓸모있는 장비를 지급해 저들의 무능함을 조금 구제해줄 수 있을 것이다.



E: 적들이 중화기를 배치했다. 사격망을 피해 저 머저리들의 측면을 급습하는 것을 권하지.



E: 오크 우주선이로군... 이 구역을 수색해서 외계인들을 모조리 없애고 필요한 물건을 취하도록. 카오스의 신들께서는 저 비참한 영혼들로 만족하지는 못하시겠지만... 아, 놈들이 흘리는 그 피란!



E: 이곳에서는 하복 분대가 필요하다! 저 불행한 것들을 무력화시키는 데에 하복의 제압사격이 유용할 것이다.
블러드 레이븐 놈들이 이런 성소를 무방비상태로 남겨둘 리 만무하지. 반격에 대비하라!

 

N: 저 스페이스 마린들이 우리가 갈 길을 열어주었군요! 이 벌레들을 처리하고 갈 길을 서두르도록 하지요.



E: 보라, 형제들이여. 스페이스 마린이 죽음의 길을 정하되 그 방법에 대해서는 얼마나 선택의 여지가 없는지 보라! 덤벼라, 데비안. 아직 풀지 못한 매듭이 남아있다.

Captain Thule: 그렇다.



T: 네놈의 목을 따는 일이... 손에 익어버렸군... 엘리파스.

E: 죽음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네, 툴. 자네의 영혼이 카오스의 것이 되면 자네도 알게 될 것이야.



T: 황제 폐하께서 지켜주신다... 아무도 우리의 모자름을... 보지 못하도록...


E: 데비안, 놈은 자네의 말을 들을 수 없다네.

Abaddon the Despoiler: 놈은 그렇지 못하겠지! 하지만 나는 네놈들의 말을 모두 들을 수 있다.
 
 

E: 아바돈 경? 당... 당신일리 없어.

A: 어째서 그렇다고 생각하나? 나는 블랙 리전의 군주이며 카오스의 워마스터이다. 나의 말과 의지를 내가 원하는 곳에 전하는 일은 내 소서러들에겐 어린애 장난에 불과하지. 네놈은 나의 것이다, 애송이. 우리의 거래를 잊지는 않았겠지!

E: 물론입니다. 아바돈 경. 잊었을리가 없지요. 데비안 툴의 시체가 여기 있습니다. 놈의 "아우렐리아의 영웅들"과 함께 말입니다.

A: 네놈의 비참한 영혼을 되찾기엔 그정도로는 모자라! 거래한 대로 완수해라, 엘리파스. 네놈을 감시하기 위해 네로스를 보냈다.

 

E: 아바돈 경... 네로스가 제 명령을 무시하리라곤 생각지 않습니다만...

A: 네로스는 자신의 위치에 대해 잘 알고있다. 나의 명령이 없다면 네 말을 따를 것이다. 하지만, 네게 문제가 될 사안이 있다. 엘리파스. 아자라이아 카이라스가 코른께 블러드 레이븐을 바치겠다고 서약했다.

N: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 챕터 하나를 통째로 말입니까? 놈이 카오스 워마스터가 되려고 수작을 부리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E: 삼가 여쭙겠습니다, 아바돈 경. 카이라스가 블러드 레이븐을 스스로 파멸시키도록 내버려 두실 생각은 아니시겠지요?

A: 말도 안돼! 네가 뭐라고 감히 그런 생각을 하느냐? 블러드 레이븐은 내 것이다. 그 육신과 영혼 모두! 카이라스에겐 그럴 권리가 없어! 그 누구도 내게서 감히 카오스 신들의 총애를 빼앗지는 못한다. 놈이 거래에, 그리고 특히 네게 문제가 될 사안이라고 말한 것은 그 때문이다. 엘리파스.

E: 그렇다면 제가 카이라스를 처리하겠습니다. 그 비참한 쓰레기를 찾아갈 방법부터 알아봐야겠군요.

N: 걱정 마시길, 엘리파스 경. 그런 일은 카오스 소서러의 전문입니다. 워프의 틈을 찾는 것은 어린애 장난이나 마찬가지죠. 제가 워프의 틈을 벌리고 나면 당신 마음대로 이 섹터를 돌아다닐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멀지 않은 곳에 그런 장소가 있습니다.

E: 그렇다면 플레이그 챔피언 바리우스를 불러와라. 즉시 이곳을 뜨도록 하자.




어떻게 바꿀지 고민할 대사가 없으니 좀 심심하다.

신드리의 영향인지 카오스 소서러는 무조건 존댓말을 해야할 것 같은 느낌
TAG DoW, 카오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