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화면은 언더시티에서 실례.
어느틈에 일반개방되어 플레이해봤다.



이벤트 화면. 솔직히 계단현상이 너무 심하다.



TPS 방식에 키는 여느 TPS/FPS와 유사하다. WASD/Space(구르기)/Q(수류탄)/E(상호작용)/F(적 스턴)
F 공격으로 적을 스턴시킨 뒤 E로 Excute해 HP를 회복할 수 있다. 다만 무적상태는 되지 않으니 주의. 놉 앞에서 괜히 피채운다고 보이 붙잡고 깝죽댔다간 빅쵸파 맞고 황제곁으로 사출된다.

 


보이를 썰고



썰고



썰고



썰면 된다.


불구된 몸이 더럽혀진 마음보다 낫다.

으앙 쥬금
종종 등장하는 중간보스격인 놉. 빅쵸파를 들고 달려든다. 
빅 쵸파를 든 놉의 S는 6. 스마의 T는 4.
=2+ 운드. 아머세이브는 되지만..
뭔가 잘못됐다.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가드맨이 불러주는 승강기를 타면 데모 종료. 좀 짧다.

총평: (빠심 보정을 받고 보면)그럭저럭 괜찮아 보인다. 무쌍류 게임 치고는 타격감이 좀 부족한듯. 개선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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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1.08.31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러드 레이븐이 싱글 캠페인에 나온다고 하네요.
    카오스의 침공으로 울트라 마린이 지원요청을 했는데, 블러드 레이븐이 그 지원요청을 받았더군요...

    이것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약간 공개한 캠페인 영상에 나와서...

  2. 미스타로빈 2011.09.03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해머 방송인들과함께 워해머 커뮤니티개설했습니다 한번방문해주세요~! 레트리뷰션 스페이스마린 설정까지 다루며 최대한 분쟁없고 화합적인 커뮤니티로 가려고합니다 http://cafe.naver.com/whm40k '워해머타운'

N: 엘리파스. 울케어를 실망시켰듯이 결국 아바돈 경도 실망시키고 말았군.

E: 우리를 이곳으로 이끈 것은 네놈의 정보였다, 네로스! 내가 성공한 뒤에 오늘의 일을 잊기만을 기도해라!



A: 나는 망가진 도구 따위는 필요없다. 나의 소서러들이 네놈의 정신을 지워버리게끔 해야겠군.

E: 아... 아바돈 경! 거, 겁쟁이 카이라스놈이 항성들 사이로 숨어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삼일만 말미를 주신다면 송장 황제의 비참한 블러드 레이븐 노예들을 해방시키겠습니다.

A: 네놈은 그 멍청함으로 전에도 나를 실망시켰지. 나를 분노하게 하지 말아라!

E: 당신의 이름으로 놈들을 영원한 고통으로 몰아넣겠습니다. 놈들의 고통에 찬 비명이 분명 제 비명보다는 어둠의 신들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A: 네놈이 거래를 논할 입장이라고 생각하느냐, 엘리파스? 네놈의 말에는 아무 가치도 없다. 게다가, 네 영혼은 이미 나의 것이다! 하지만 벌벌 떠는 꼴이 제법 재미있구나... 그 비참한 목숨을 삼일만 연장해 주도록 하지. 그 결과가 어떻던 네놈의 영혼은 나의 것이다, 벌레 같은 놈.

E: 가장 가까운 워프의 틈으로 이동하자. 아직 내 목표를 완전히 놓친 것은 아니다...



Mad Mek: 이놈덜! 침입자덜! 강도놈덜! 도움 하나 안 되는 주먹패 것덜아! 암도, 암도 내 허락없인 여기에 갑툭튀하진 못한다아! 이제 꺼져. 안그럼 내가 아주 지독한 짓을 할테니깐말야!

E: 그린스킨을 죽여라.


M: 맘에 안들게 너무 오래 비비고 있는거 아냐? 손님이 있는 것 같군!

N: 저... 오크의 순간이동 장치... 저것이 이곳의 워프를 혼란시키고 있군. 저 기계가 작동하는 동안은 이곳에서 워프로 빠져나갈 수 없어.



M: 똑똑? 누구십니까? 어흥!


M: 오호, 알것다! 내 텔리포타를 털러 왔구나! 절대 그래는 안되지! 저 짝에 있는... 저거서 물을 뽑아 내는데 10년은 넘게 걸렸다고! 이 벌레 구덩이에서 타고 튀나갈람 또 그만큼 걸리지 않겠냐고!!


N: 시간을 더 달라고 해야 했어야지, 엘리파스! 카이라스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텐데! 단서를 찾아 워프를 이잡듯 뒤졌지만 들리는 것은 네놈의 시체를 기다리는 악마들의 거슬리는 속삭임뿐이야...

E: 워프를 뒤지는 일 따위는 관두고 네가 섬기는 자의 말을 들어라, 네로스! 카이라스가 어디 있는지는 잘 안다! 놈은 이미 익스터미나투스가 완료된 사이린으로 도망쳤어! 나를 당장 그곳으로 모셔가라. 내가 성공한 뒤 네가 아직 내 눈 밖에 나지 않았기를 바라야 할 거다!

N: 하하하... 네 녀석의 성공이라고? 네놈과 함께 사이린으로 가도록 하지. 그 뒤엔 네놈의 산산조각이 난 시체를 가지고 아바돈 경께 돌아가 그분께서 네 영혼을 부숴버리도록 하겠다!


콩가루가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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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ㅇㅁㄴㅇ 2011.08.22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있습니당

  2. F22Raptor 2011.08.24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파스의 명대사는 역시

    로...로드 아바돈!!


재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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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틸리젼 2011.08.18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러드 액스 클랜이 제일 간지나는데..ㅇㅇ
    잘 읽고 가요

  2. 워로드 2011.11.22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DOW2 오크 캠페인에 나온 블러드 플라그 오크 해적일당은
    어떻게 취급되고... 어느정도의 규모일까요? 캠페인에 적은수에도 불구하고 배드문하고 충돌해서 이기던데

    보스는 금이빨을 가지고있고... 스페이스 헐크도 탈취하였고... 아우렐리아를 촌구석으로 비유하는거보면 노는물이 다른가...

    • 김개 2011.12.10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지방 와서 답글달고 갑니다.

      블러드플라그 일당은 언행이나 복장으로 보건대 떠돌이 용병 패거리인 '프리부터'들로 추정됩니다. 배드 문 오크들은 뭐... 같은 배드 문 클랜이라고 해도 질적, 양적인 면은 워밴드별로 천지 차이이기에 배드 문 도색을 한 오크들을 좀 뭉개줬다고 해서 배드 문 클랜 전체급의 강함을 지녔다거나 한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