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 데비안 툴 Davian Thule

워해머/번역- 40K 2009. 2. 20. 18:40 Posted by 김개
캡틴 데비안 툴은 제 1, 2, 4중대로 이루어진, Dark Crusade에서 크로노스로 보내진 스페이스마린 부대의 리더입니다. 캡틴 툴은 Dawn of War에서 캡틴 가브리엘 엔젤러스와 같은 함선(분노의 탄원 Litany of fury)을 타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만, 언제 3중대의 지휘관이 되었는지는 서술되지 않았습니다.




크로노스 Kronos

캡틴 툴이 크로노스에 도착하고 나서, 그는 군무총독 루카스 알랙산더에게 명령을 보내어, 블러드 레이븐이 행성의 정화를 시작하기 위해 시민들과 제국 근위대를 피난시키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알랙산더는 이를 거부하였고, 이때문에 블러드 레이븐들은 그들의 임무를 위해 제국의 병사들과 싸우게 됩니다. 툴은 아군을 살해해야 했던 일에 대해 후회했지만 명령은 명령이었습니다. -크로노스는 정화되어야 했습니다.



전쟁 후 (게임 내에서)


블러드 레이븐들이 검은 성전에서 승리하였을 때, 그들은 전쟁의 전리품들을 모으고 행성에 있는 챕터의 몇몇 비밀들을 보존했습니다. 이단 심문단이 그들의 행동의 이유를 묻기 위해 행성에 도착했지만 블러드 레이븐은 단지 챕터 마스터의 명령을 따를 뿐이라고 답할 뿐이였습니다. 해설자는 블러드 레이븐이 그들의 검은 성전을 완수한 이후 챕터의 가장 암울한 시기가 시작되었다고 설명합니다. 툴은 그들과 전투를 벌였던 가드맨들에게 안전한 수송선을 제공해 주었고, 최선을 다해 그의 임무를 수행했던 군무총독 루카스 알랙산더의 시신은 툴과 블러드 레이븐 군목Chaplain이 명예롭게 수습하였지만, 와해된 크로노스 제 1연대의 생존자들은 블러드 레이븐들에 대한 깊은 증오를 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또한 크로노스 제 1연대에 대해 반란을 일으켰던 근위대의 제 5중대는 한명도 남기지 않고 처형했습니다.

또한 캡틴 툴과 블러드 레이븐의 제 2중대는 투르'아비스 고원 지하의 납골당 안에 툴이 직접 폭탄을 설치하여 크로노스의 네크론을 소탕함으로서 그들의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후에 2중대는 이 위대한 승리를 참고하여 '죽음을 초월한 승리'를 자신들의 좌우명으로 삼았습니다.



장비 (게임 내에서)


툴은 Dawn of war 캠페인에서 기본 장비로 동력 사슬검Chainsword과 볼트 권총Bolt Pistol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업그레이드를 마치면 그는 악마망치Daemonhammer와 용해총Meltagun으로 무장하고 후면에 순간이동기를 탑재한, 아티피셜 아머Artificer Armor을 장비합니다.



Dawn of War II


검은 성전에서 돌아온 데비안 툴은 보조 지구 아우렐리아의 스페이스마린 작전을 지휘하고 블러드 레이븐이 신병을 모으는 행성인 칼데리스와 타이푼을 방어하게 됩니다. 후에 그는 타이라니드로부터 큰 상처를 입게 되고  드레드노트를 타게 됩니다.

 


 

출처 렉시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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