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낡은 금속 도색

워해머/미니어쳐 2008. 10. 14. 19:18 Posted by 김개
볼트건 메탈
짙은 드라이브러싱이건 일반 도색이건 상관없다. (사실 미묘하게 다르지만)
그림에서는 어께는 드라이브러싱, 총은 일반.


묽은 브라운 잉크(or 갈색 워셔, 갈색 워셔는 이런데에 안써봐서 뭐가 제일 나은지 모르겠다.) - 잉크는 현재 단종되었다.
사실 이런데에는 잉크가 더 나은것같다. 새로나온 워시는 너무 잘 퍼져서 탈.


묽은 블랙 잉크(or 바답 블랙)
이것 역시도 잉크가 더 낫다. 잉크가 동나면 일반 시타델 물감에 물이라도 많이 섞어서 해봐야할듯.


가장자리에 볼트건 메탈
약간 실패했다. -_-




활용예(?)

틴비츠와 볼트건메탈을 순서대로 드라이브러싱 하는 방법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이 방법이 더 맘에 든다. (틴비츠는 너무 빛난다 -_-) 더 낡게 보이고 싶다면 브라운잉크를 바를때 물의 양을 줄여주자.

'워해머 > 미니어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도색중인 것들  (0) 2008.10.24
간단한 낡은 금속 도색  (1) 2008.10.14
블랙리치 놉 두마리  (1) 2008.10.11
루티드 바실리스크 1주일차  (4) 2008.09.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코 2008.10.15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묘